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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엉두 "케이 돈 받았지만 꽃뱀 아냐...수치심에 극단적 시도 했었다"

기사승인 2020.09.18  07: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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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케이, 세야에게 성희롱을 당했다고 폭로한 BJ 엉두가 이들이 강제로 옷을 벗긴 적이 없다고 해명하자 심경을 재차 밝혔다.

사진=BJ엉두 아프리카TV

17일 BJ 엉두는 자신의 아프리카TV 공지 게시판에 "제대로 정리해서 다시 방송하겠다. 또 내일 포렌식 하러 간다"고 전했다.

엉두는 “돈을 받은 이유는 케이 님이 어제 제가 방송 끝나고 케이 님 방송 중 보이스톡으로 통화를 했는데 메시지한 거 폭로한다고 해서 폭로하라고 실랑이하다 수치스러워서 차라리 죽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톡 다 삭제해버려서 없는데 그 집에서 놀았던 내용도 있을 것이고 그래서 화나서 홧김에 죽으면 본인 때문이라고 그랬고 전화 끊고 방종하고 톡으로 돈이야기가 나와서 서로 언급하지 않기로 하고 톡으로 돈 받고 끝내는게 싶겠다 판단해서 돈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꽃뱀이네 뭐네 하시는데 저도 지금까지 정신적 피해 본거 받은 거라고 생각한다. 그 집에서 놀았던 거 이후로 수치심 때문에 극단적 시도도 했었다. 재정신으로 못살고 있다. 꽃뱀이니 뭐니 욕하지 말아달라. 전 받을 돈 받은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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