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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글라스 테이블웨어 보에나, 獨에 2만여개 수출

기사승인 2020.09.17  12: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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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글라스가 프리미엄 글라스 테이블웨어 브랜드 보에나 제품 2만2000개를 독일 최대 홈쇼핑 HSE24에 수출했다. 론칭 4개월 만에 첫 수출 계약을 맺으며 본격적인 해외 판로개척에 나서게 됐다.

사진=삼광글라스 제공

HSE24는 독일과 스위스, 오스트리아를 비롯해 이탈리아, 러시아까지 유럽 5개국에 홈쇼핑 채널을 운영하는 유럽 내 2위이자 독일 최대 규모의 홈쇼핑 기업이다. 이번에 수주한 보에나 제품은 ‘보에나 드 모네 커피머그&받침’을 비롯해 ‘보에나 드 모네 플레이트 210, 270’과 ‘보에나 드 모네 컵 300’ 등으로 내년 1월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보에나는 ‘빛나는 날을 더욱 빛나게 해줄 프리미엄 글라스 테이블웨어’라는 콘셉트로, 자연에서 온 건강하고 투명한 유리에 빛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프리미엄 브랜드다. 삼광글라스는 올해 5월 글라스락의 우수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보에나를 출시해 유리 밀폐용기를 넘어 테이블웨어로 카테고리를 확장하고 새로운 시장 개척에 나섰다.

첫 라인업인 ‘보에나 드 모네’는 프랑스 화가 모네의 걸작 ‘수련’에서 영감을 받아 다양한 조명에 반응해 독특한 빛의 색상을 극대화해 나타내는 입체적인 플리츠 디자인을 적용, 오직 유리 고유의 투명함과 투과된 빛의 아름다움으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준다.

열은 물론 충격에 강한 템퍼맥스 내열강화유리 제조공법과 업그레이드된 퀄리티 프로세스인 히트앤샥 공정을 추가 적용해 품질 완성도를 극대화했다. 낙하 시에도 잘 깨지지 않고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를 비롯한 다양한 주방가전에 활용할 수 있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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