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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 김민석, 전역 후 첫 예능→추리 능력 발산...멤버들 일침 공격

기사승인 2020.09.17  1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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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가 김민석과 함께 가짜 이색 치킨집을 찾아 나선다.

사진=tvN '식스센스' 제공

17일 방송되는 tvN ‘식스센스’에서는 3회 만에 처음으로 환영 받는 게스트가 등장한다. 전역 후 예능에 첫 출연하는 김민석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그간 등장하는 게스트마다 허물없이 대하며 웃음을 선사했던 유재석,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가 김민석의 말을 경청하는 낯선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짜 이색 치킨집을 가려내야 하는 만큼 이름만 들어도 특이한 치킨들이 멤버들과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전망이다. 전소민은 특이한 외관을 자랑하는 첫 번째 가게를 보자마자 “콘셉트인지 제작진의 연출인지 알 수 없다”며 혼란스러워 했다는 후문으로 기대를 높인다. 지난 1회에서 가짜였던 닭볶음 라면의 담백한 맛에 빠져 미각이 현혹됐던 유재석은 감탄이 절로 나오는 치킨의 맛에 흔들리며 또 한 번 고비를 맞이할 예정이다.

사진=tvN '식스센스' 제공

어렸을 때부터 별명이 형사였다는 김민석은 방문하는 치킨집마다 날카로운 시선을 보내며 웃음을 책임진다. 요식업에 종사하는 친구가 많다는 김민석은 “사장님의 손에 습진이 있나 만져봐야 한다” “사람의 눈을 보면 진실을 알 수 있다”라며 특이한 논리로 끝없이 의심한다고 한다.

이에 오나라, 제시는 예능 교관으로 변신해 김민석의 모든 말을 추궁하고 직접 치킨을 튀겨봤던 유재석은 “날카로운 척 좀 하지 마”라는 일침을 가했다고 전해져 또 한 번의 게스트 수난 시대를 예고한다.

김민석의 맹활약이 기대되는 tvN ‘식스센스’는 17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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