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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스트레이 키즈·프로미스나인 컴백무대…아스트로 문빈&산하 유닛 데뷔

기사승인 2020.09.17  09: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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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이 다채로운 무대를 예고했다.

오늘(17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는 스트레이키즈, 프로미스나인의 최초 공개 무대 및 문빈&산하(ASTRO)의 유닛 데뷔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먼저 스트레이키즈가 더 강렬해진 마라맛으로 ‘엠카’의 문을 두드린다. 지난 14일 발표한 정규 1집 리패키지 ‘인생(IN生)’ 의 타이틀 ‘Back Door’는 스트레이키즈만의 색깔로 페스티벌에 온 듯한 활기참을 그려낸 곡이다. 특히 방찬, 창빈, 한으로 구성된 팀 내 프로듀싱 그룹 3RACHA가 작사, 작곡을 맡아 박진영의 극찬을 이끌어냈다고. 오늘 ‘엠카’에서는 ‘Back Door’와 함께 수록곡 ‘미친놈’까지 두 곡으로 스트레이키즈만의 마라맛 퍼포먼스를 마음껏 펼쳐낼 예정이다.

아스트로의 첫 유닛 문빈&산하(ASTRO)도 ‘엠카’에서 데뷔를 알린다. 문빈&산하(ASTRO)는 꿈을 통해 나쁜 기억을 좋은 기억으로 바꿔주는 ‘테라피스트’라는 컨셉으로 활동할 것을 예고했다. 오늘 선보일 타이틀 ‘Bad Idea’는 심플한 사운드 속 섬세하고 단단한 보컬로 문빈&산하(ASTRO)의 절제된 섹시미를 한껏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엠카’에서 만나볼 수 있는 ‘퍼포먼스 장인’ 문빈과 ‘감성 보컬’ 윤산하의 무대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어 프로미스나인은 1년 3개월만에 ‘파티걸’로 새롭게 돌아온다. 오늘 선보일 ‘Feel Good (SECRET CODE)’은 경쾌한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후렴으로 아홉 멤버의 활기차고 밝은 에너지를 한껏 느낄 수 있는 곡이다. 한층 더 탄탄해진 역량과 팀워크로 팬들을 만날 것이라는 다짐을 밝힌 프로미스나인이 ‘엠카’에서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더욱 기대가 커진다.

VAV와 크나큰도 ‘엠카’에서 컴백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지난 15일 멤버 바론 군입대 전 마지막 완전체 앨범을 발매한 VAV는 ‘MADE FOR TWO’로 이별 앞에 선 남자의 심정을 노래한다. 약 1년 2개월만에 미니 3집 ‘KNK AIRLINE’으로 돌아온 크나큰은 청량한 신스와 독특한 베이스라인의 타이틀곡 ‘RIDE’ 무대로 오랜만에 팬들을 만난다.

한편 이번주 ‘엠카’ 에서는 A. C. E, CLC, MCND, 남주, 러블리즈, 비오브유, 빈시트, 세븐어클락, 온리원오브, 원호, 유아, 장우혁, 전지윤, 크래비티, 하은의 무대도 만나볼 수 있다. ‘엠카운트다운’은 오늘 저녁 6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김나연 기자 delight_me@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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