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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솔솔라라솔' 고아라, 인생캐 경신 예고 "첫 로코 도전, 설렌다"

기사승인 2020.09.17  09: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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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솔솔라라솔' 고아라가 로코력을 풀가동, 인생 캐릭터 경신에 나선다.

오는 10월 7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은 에너제틱 피아니스트 구라라(고아라)와 알바력 만렙 선우준(이재욱)의 반짝반짝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다. 

'최고의 이혼'을 공동 연출한 김민경 감독과 '내 뒤에 테리우스' '쇼핑왕 루이' 등을 집필한 오지영 작가가 의기투합해 감각적인 로맨틱 코미디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무엇보다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한 고아라가 기대를 모은다. 고아라가 연기하는 구라라는 인생 역변을 맞아 시골 마을에 불시착하게 된 무한 긍정 피아니스트다. 외로워도 슬퍼도 언제나 긍정적인 구라라는 구김 없는 단순함 탓에 때로는 분노를 유발하기도 하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타인을 웃게 만드는 마성의 매력을 지녔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는 사랑스러운 비주얼부터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까지 전달한다.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변신을 앞둔 그는 "첫 로코 도전이라는 말이 참 설레는 것 같다.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매력을 잘 전달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지영 작가는 앞선 인터뷰를 통해 "캐릭터 싱크로율 200%"라며 '착붙' 캐릭터를 입고 돌아온 고아라에 만족감을 표했다. 그는 "구라라는 천성적인 밝음과 에너지가 넘치는 인물이다. 드라마의 동력과도 같은 캐릭터"라며 "웃을 때 화사한 느낌도, 울 때마저 귀여워 웃게 만드는 것도 고아라 배우와 잘 맞는다"고 강조했다. 

김민경 감독 역시 "능수능란한 코믹 연기, 고난도의 감정 연기를 소화하는 모습에 매번 감탄하고 있다. 라라는 고아라 배우만이 할 수 있는 역할"이라고 극찬, 특유의 밝은 매력을 덧입혀 탄생시킬 고아라 표 구라라의 탄생을 기대케 했다.

한편 '도도솔솔라라솔'은 오는 10월 7일(수)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사진=KBS 2TV '도도솔솔라라솔' 제공

장민수 기자 kways123@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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