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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21년 워밍 스파이스 에디션’ 국내시장 론칭

기사승인 2020.09.17  09: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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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 발렌타인이 ‘발렌타인 21년 워밍 스파이스 에디션’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이 에디션은 2018년 11월 면세점에서 론칭한 뒤 제품의 맛과 패키지에 대한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며 국내 시장에도 선보이게 됐다.

발렌타인을 대표하는 21년 위스키 특유의 깊고 진한 풍미에 신선한 생강, 달콤한 계피, 감초의 향을 더해 한층 그윽하고 풍성한 맛과 오랜 숙성과정에서 비롯되는 조화로움을 선사한다.

또한 발렌타인 특유의 균형 잡힌 깊고 우아한 풍미가 시그니처 플레이버와 만나 높은 희소성과 진귀한 가치를 더하며 위스키 애호가들이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을 한층 빛내줄 제품이다. 여기에 밤하늘의 금빛 별이 쏟아지는 것 같은 화려한 패키지 디자인이 특별함을 더해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가격 17만7760원.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소중한 지인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품격 높은 선물로도 제격인 ‘발렌타인 21년 워밍 스파이스 에디션’은 롯데백화점 전 지점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신촌점, 대구점, 중동점, 천호점, 목동점, 판교점, 그리고 이마트 52개 지점에서 1200개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다.

사진=페르노리카 코리아 제공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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