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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틱스 관계자, 성희롱 발언 논란 "다리 보여주려고 하는데 왜 가리냐"

기사승인 2020.09.17  00: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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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파나틱스가 관계자의 성희롱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네이버 브이라이브 캡처

지난 7일 파나틱스는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했다. 처음엔 멤버들의 상반신을 위주로 촬영됐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전신이 화면에 공개됐다.

멤버 모두 짧은 치마를 입고 있었고 2명은 담요로 다리를 가렸다. 나머지 2명에게도 다리를 가릴 외투가 전달됐다.

그때 한 남성 관계자가 “가리면 어떻게 하냐. 보여주려고 하는 건데 왜 가리냐. 바보냐”라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다리를 덮고 있는 외투를 치우고 V라이브를 이어갔다. 누리꾼들은 뒤늦게 이 사실을 확인하고 커뮤니티, SNS 등을 통해 비판을 쏟아냈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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