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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 탁재훈·오현경에 "뽀뽀 한번 해...인생 짧은데 풀어 젖혀"

기사승인 2020.09.17  00: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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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가 탁재훈, 오현경에게 뽀뽀를 제안했다.

사진=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 캡처

16일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에서 탁재훈과 오현경의 제주도 한 집 살이 라이프가 펼쳐졌다.

이날 김수로가 이들 집에 방문했다. 김수로는 탁재훈, 오현경과 식사를 하면서 “제대로 한 번 하자. 뽀뽀 한 번 해”라고 해 탁재훈, 오현경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놀란 탁재훈은 “뭔 소리야”라고 소리쳤고 오현경도 “야! 야!”를 외치며 성질을 냈다. 이에 김수로는 “인생 짧은데 풀어 젖혀”라며 “결혼했는데 뽀뽀 해야지”라고 했다.

오현경은 “결혼했는데 왜 뽀뽀를 해?”라는 다소 황당한 말을 해 탁재훈과 김수로를 폭소하게 했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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