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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페트병→‘친환경 플리스’ 3종 선봬

기사승인 2020.09.16  18: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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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패션업계에서는 플라스틱 용기나 페트병을 원단으로 재생산하는 등 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제품들을 연이어 선보이고 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역시 지구와의 공존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100% 리사이클 원단으로 만든 ‘친환경 플리스’ 3종을 선보였다.

영원히 썩지 않는 폐플라스틱을 작게 조각내 원사로 만든 100% 리사이클 친환경 폴라텍 소재로 제작됐다. 플라스틱이라고 느껴지지 않을 만큼 부드러운 촉감과 가벼운 무게감이 특징이다. 집업과 맨투맨, 티셔츠 등 다양한 스타일로 출시했다.

'오르카 마이크로 플리스 폴라텍 풀집업’은 마이크로 원사를 사용해 부드럽고 포근한 착용감이 특징으로 소매 단과 밑단에 밴드 디테일을 적용해 보온성을 극대화했다. 겨울철에는 코트나 패딩 안에 입고 일교차가 큰 간절기에는 단독 아우터로 활용 가능하다. 소매 부분에 와펜 포인트로 유니크함을 강조했다. 온라인 단독 상품으로 컬러는 카본 블랙, 아이보리, 딥씨 네이비, 그린, 차콜 총 5가지로 출시된다. 10만9000원.

‘자카마르 폴라텍 마이크로 플리스 반집업 맨투맨 티셔츠’는 폴라텍 플리스 소재를 사용한 반집업 형태의 맨투맨 제품으로 보온성과 착용감이 뛰어나다. 가슴 부분에 스몰 로고 자수 포인트를 적용해 깔끔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또 지퍼 옆 플라켓(덧단이 있는 트임)으로 편의성과 보온성을 더욱 강화했다. 컬러는 카본 블랙과 M차콜 2가지 컬러로 가격은 10만9000원이다.

‘러셋 폴라텍 마이크로 플리스 스몰 로고 맨투맨 티셔츠’는 폴라텍 플리스 소재를 사용한 기본 맨투맨 티셔츠다. 래글런 디자인으로 가볍게 떨어지는 어깨선을 비롯해 자연스러운 핏이 세련된 스타일링을 도와준다. 베이직한 디자인에 스몰 로고 자수 포인트를 더해 오래도록 질리지 않는 심플한 멋을 극대화했다. 남녀 공용 제품으로 블랙, 베이지, 화이트, M챠콜 총 4가지 컬러, 가격은 8만9000원이다.

사진=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제공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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