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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신개념 ‘스팀 에어프라이어’ 출시...사전예약

기사승인 2020.09.16  1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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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생활용품기업 락앤락이 오는 22일 차별화된 ‘스팀 에어프라이어’ 출시를 앞두고 21일까지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신제품은 기존 에어프라이어의 한계를 보완해 스팀 조리까지 가능한 ‘액티브 스팀’ 기술을 적용했다. 트레이에 물을 담아 일정 시간 끓인 후 증기를 내는 방식이 아닌 스팀 히터가 곧바로 증기를 발생시켜 조리물에 직접 분사하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고가의 스팀 오븐에서나 구현할 수 있었던 요리들을 에어프라이어에서도 간단하고 편리하게 조리할 수 있게 됐다.

락앤락은 출시를 기념해 사전 예약 판매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사전예약은 락앤락이 스팀에어프라이어 출시와 함께 오픈한 엘엘랩스 사이트에서 이뤄진다. 사전예약 시 휴대하며 위생을 챙길 수 있는 락앤락 미니 공기청정기, 에어프라이어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락앤락 내열유리 밀폐용기 세트, 오뚜기 간편식 세트 중 원하는 특별 사은품을 증정한다.

한편 ‘스팀 에어프라이어’는 찌는 요리(스팀)와 굽는 요리(에어프라이어)가 모두 가능한 제품이다. 특히 멀티기능을 이용하면 겉은 바삭하면서도 속은 촉촉한, 완성도 높은 요리를 만들 수 있다.

에어프라이어 기능으로 굽기 전에 스팀(증기)을 분사하면 음식물에 있는 전분이 막을 형성해 수분을 내부에 가둬두게 되는데 이 때문에 더욱 촉촉하고 음식이 식어도 오랫동안 바삭한 상태를 유지한다. 기존의 에어프라이어로는 하지 못했던 나물요리, 배숙, 수비드 닭가슴살, 계란찜, 떡볶이나 푸딩 등 다양한 요리를 쉽고 간편하게 해낼 수 있다.

최대 60분까지 1분 단위로 스팀 및 에어프라이어 시간을 조절할 수 있고 온도 역시 80℃에서 200℃까지 설정할 수 있다. 자주 사용하는 재료는 자동 메뉴로 설정해 편의를 높였다. 고기, 치킨, 만두, 생선구이 등 8가지 대표 메뉴를 정하고, 해당 조리 버튼을 누르면 가장 알맞은 시간과 온도로 자동 조리해 준다. 무게 단위, 조각 단위로 조리를 세팅할 수 있어 더욱 섬세하다. 7L의 대용량으로 생닭 네 마리(4호 닭 기준)까지 펼쳐 넣을 수 있고, 3~4인 가구가 활용하기 충분하다.

사진= 락앤락 제공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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