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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곽도원, 오일장 고사리 장사 “알아보니 더 빨리 팔려”

기사승인 2020.08.15  00:3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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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원이 오일장 장사의 달인으로 전해졌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고사리를 꺾어 직접 시장에 가져다 팔기도 한다는 곽도원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사진=MBC

곽도원은 고사리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저기 집이 한 1400평 돼요 고사리 천지에요”라고 전했다. 이에 장도연은 “그렇게 많으면 다 먹진 못할 거 아니에요”라고 물었고, 곽도원은 “처음에는 나눠줘도 남고 하니까 오일장 가서 앉아서 팔고 (했다)”라고 밝혔다.

회원들은 깜작 놀라며 “직접요? 진짜요?”라고 반문했다. 반면 곽도원은 대수롭지 않은 듯 “진짜로”라고 수긍했다. 사람들이 알아보지 않냐고 묻자 곽도원은 “알아보니까 더 빨리 팔리지”라며 명쾌한 해답을 내놔 웃음을 자아냈다.

또 혼잣말을 하듯 “그걸로 집에 들어갈 때 소주 사 갖고 들어가고”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혼자서 집에서 뭇국과 감자채볶음을 해먹는 모습도 담겼다. 곽도원은 “제주도 집에 가면 저런걸 하고 싶다”라며 “서울에 오면 배달음식 시켜먹는게 저거 재료 사서 해먹는 것보다 싸다”라고 말했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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