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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김호중 스크린으로?...TV조선 측 "'미스터트롯' 영화 제작 진행중" (공식)

기사승인 2020.08.13  14: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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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김호중, 김희재, 장민호 TOP7을 낳은 TV조선 ‘미스터트롯’이 영화로 제작된다.

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 제공

13일 TV조선은 싱글리스트에 “’미스터트롯’ 영화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라며 “현재 구제적으로 말할 단계는 아니다. 추후 공식적인 입장을 통해 밝힐 계획이다”고 전했다.

지난 1월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은 최고 시청률 35.7%(닐슨코리아,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미스터트롯’ TO7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김호중, 김희재, 장민호는 예능, CF, 콘서트 등 종횡무진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에 제작되는 영화가 참가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것인지, 경연 당시의 이야기를 할건지 알 수없는 상황이다. 과연 어떤 이야기로 ‘미스터트롯’을 스크린에 옮길지 기대가 된다.

한편 '미스터트롯' 출연진들은 TV조선 '뽕숭아학당'과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 고정 출연 중이며 14일부터 '미스터트롯' 감사콘서트 2주차 공연에 돌입한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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