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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아, 사회적기업 동구밭과 ‘천연비누’ 3종 선봬

기사승인 2020.08.12  19: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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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습관 브랜드 휘아가 사회적 기업 동구밭과 손잡고 천연비누 3종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일상에서 과도하게 사용되는 화학물질 대신 천연 오일을 사용한 약산성 비누와 저온숙성(CP) 비누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색상과 용도에 따라 각각 다른 특장점을 지니고 있다. 청량한 민트색의 '쿨한비누'는 시원함과 데오드란트 효과가 있는 멘톨을 함유하고 있어 두피 속 열을 진정시켜주고, 악취제거에도 효과적이다.

사랑스러운 베이비 핑크 컬러가 돋보이는 '세수비누'는 안전한 천연 오일 성분으로 이루어져 피부에 자극이 덜할 뿐만 아니라 쫀쫀한 거품으로 뛰어난 세정력을 더했다. 또한 아기가 써도 좋을 만큼 부드럽고 순한 성분으로 이뤄진 ‘순수비누’의 경우 뛰어난 보습력과 유칼립투스 잎 오일 성분으로 세균을 탁월하게 제거한다.

사진=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제공

휘아의 첫 번째 공유가치창출 활동으로 기획된 이번 프로젝트는 발달장애인 고용 소셜벤처 동구밭과의 협업을 통해 진행됐다. 제품 전량을 동구밭에서 생산해 발달장애인의 일자리 및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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