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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나라 연’ 측 “사과문 쓰게돼 마음 아파…재발방지 약속”

기사승인 2020.08.12  07: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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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나라:연’ 측이 이용자들에게 장비 복구 관련, 불편에 대한 사과의 말을 전했다.

12일 ‘바람의나라:연’ 홈페이지를 통해 개발자 측이 이용 불편에 대한 사과와 함께 밸런스 패치 관련 내용을 공지했다.

사진=바람의나라 연

이날 ‘바람의나라:연’ 측은 “개발자 서신으로 좋은 소식과 앞으로의 업데이트 계획을 더 많이 알려드려야 되는데, 항상 사과를 드리는 내용으로 글을 쓰게 되는 점 정말 죄송합니다”라며 “특히 이번 주 업데이트 안내를 드릴 시점에 이렇게 사과문을 쓰게 되어 더욱 마음이 아픕니다”라며 재차 사과했다.

아울러 내부조사 결과 레아이템 필드 드랍을 추가하는 과정에서 기존 하위 갑옷들의 내구도 복구 관련 데이터가 유실됐다며 “확인 즉시, 무기 외 모든 장착 아이템에 대한 조사를 전수 진행했다”라며 변명의 여지 없이 데이터 검수를 명확하게 하지 못한 저희 문제”라고 밝혔다.

이에 “이 부분은 동일 장비를 이용하여 복구를 하게하려는 의도였으나 상위 장비를 복구 재료로 사용도 가능케하여 더 높은 복구 확률을 가지도록 준비하여 다음 주에 수정토록 하겠다”라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또 푸른 보석 관련해서는 “재화 쪽은 실시간 모니터링이 되어 있기 때문에, 금전, 붉은 보석, 푸른 보석, 우정 엽전 등이 비정상적인 방식으로 획득하거나 평균 보유량보다 많은 경우 실시간으로 탐지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다”라며 “해당 글을 보고 혹시나 문제되는 부분이 있을 지 전서버 대상으로 재화 보유량에 대한 검수를 진행하였고, 문제가 없음을 확인 했다”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커뮤니티에 다양한 이슈를 모두 확인하고 재차 검토하느라 점검 시간이 지체 되게된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라며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데이터 검수 체계를 더 꼼꼼하게 해서 유사한 문제로  수행자님들이 게임을 즐기시는데 방해되지 않도록 더욱 더 철저히 관리하겠다”라고 전했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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