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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임재욱, 김부용 "반찬가게 하루 200만원 번다" 부러움에 한숨

기사승인 2020.08.12  00: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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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포지션 임재욱이 사업 어려움을 토로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1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멤버들은 포지션 임재욱의 결혼 이야기가 담긴 비디오를 보게 됐다. 영상에서 임재욱은 김부용과 사업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회사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임재욱은 김부용이 운영하는 식당과 반찬가게 상황을 물었다. 김부용은 "사람 많을 땐 줄 서서 먹는다. 사람들이 외식을 안하니까 반찬가게가 잘 된다"고 말했다.

이어 "한 달에 인건비 1500만원 나온다. 하루 평균 200만원 씩 판다. 3000원짜리 그만큼 팔려면 죽는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장민수 기자 kways123@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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