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송창의, 박서준 '찐팬' 오지영 질투 "오면 난리 나겠다?" (너는 내 운명)

기사승인 2020.08.11  00:07:02

공유
ad50

'동상이몽2' 송창의의 아내 오지영이 박서준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1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송창의-오지영 부부는 배우 송영규 부부와 만났다. 송영규는 영화 '극한직업', SBS드라마 '스토브리그' '하이에나' 등에 출연한 배우다.

이날 오지영은 배우 박서준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스튜디오에서도 "모든 회차 중에 제일 말이 많다. 웃으면 저렇게 선한 얼굴이었구나"라고 말하며 오지영의 팬심을 인정했다.

송영규도 "진짜 매력적이다"라며 전화통화를 해주겠다고 했다. 하지만 오지영은 "떨린다"며 통화를 거부하는 '찐팬'의 모습을 보였다.

송창의는 "박서준 오면 난리나겠다"라며 귀여운 질투를 보이기도 했다. 

장민수 기자 kways123@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53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