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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싱어3' 라비던스 김바울 팬카페, 수해 피해 지원 200만원 기부

기사승인 2020.08.10  18: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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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팬텀싱어3’에 출연한 아티스트 김바울의 팬들이 수해 피해 지원을 위한 기부에 동참했다. 

사진=싱글리스트DB

김바울 팬카페 ‘뷰티폴’은 팬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마련된 성금 200만원을 ‘2020 수해 피해 긴급구호’를 진행하고 있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팬카페 관계자는 “전국적인 수해 피해가 늘어남을 걱정하는 김바울의 마음에 감동한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성금을 모았다. 아직 규모가 크기 않은 팬클럽이지만 작은 가지가 큰 나무가 되듯이 수해를 입은 지역에 조금이라도 위로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바울은 '팬텀싱어3' 출연 당시 부드럽고 깊은 저음을 인상적으로 보여주며 ‘인간 첼로’라는 별명으로 주목받았다. 베이스 성악가이지만 국악, 팝, 가요를 넘나들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김바울은 ‘팬텀싱어3’ 최종 결승팀 라비던스 멤버로서 8월 15~17일 ‘팬텀싱어3 서울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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