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편의점 샛별이’ 김유정, 지창욱 떠나 꽃농장으로...다시 돌아올까?

기사승인 2020.08.08  13:47:15

공유
ad50

‘샛별이’ 김유정은 다시 지창욱에게 돌아올까.

오늘(8일) 밤 10시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최종회를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 정샛별이 꽃농장에 있는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5회 엔딩에서 최대현(지창욱)의 곁을 떠나는 정샛별(김유정)의 모습을 그리며 결말을 향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정샛별은 최대현이 자신 때문에 엄마 공분희(김선영)와 다투는 것도, 가족처럼 대해 준 공분희가 속상해하는 것도 마음이 아팠다. 이에 정샛별은 편지를 남기며 최대현과 가족들 모르게 집을 나왔다. 평소 꽃을 좋아했던 정샛별은 시골로 내려가 씩씩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정샛별이 떠난 후 최대현의 상황도 궁금해진다. 최종회 예고 영상에서는 정샛별이 있는 곳으로 찾아온 최대현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최대현은 검은 수트 차림으로 시골 양아치들과 격한 액션을 펼치며 평소의 허당 ‘쫌장님’ 모습과는 다른 활약을 예고했다. 마지막까지 예측불허 장면들이 시청자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샛별을 되찾기 위해 온 최대현은 과연 정샛별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까. 정샛별은 편의점으로 다시 돌아오게 될까. 최대현과 정샛별은 일과 사랑 모두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사진= SBS ‘편의점 샛별이’ 제공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53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