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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차박 열풍...편리함 더해줄 기능성 아이템 추천

기사승인 2020.08.07  18: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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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해외 여행길이 막히면서 국내 여행지로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타인과 마주칠 일이 적고, 스스로 의식주를 해결할 수 있는 캠핑이나 차박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나혼자 산다’ ‘바퀴달린 집’ '동상이몽2'와 같은 인기 예능에서 비춰지는 스타들의 캠핑과 차박도 호기심을 한껏 자극한다.

사진=MBC '나혼자 산다' 방송캡처

뜨거운 캠핑 열기 속 무엇을 준비해야 좋을지 고민하는 캠핑·차박 초보자들을 위해 효과적인 아웃도어 활동을 위한 기능성 아이템을 모아봤다.

캠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분위기와 실속이다. 밀폐냄비는 다양한 요리가 가능해 캠핑장에서의 분위기를 살려주고, 밀폐보관까지 가능해 실속있게 소비할 수 있다. 삼광글라스 ‘글라스락 셰프토프 냉쿡’은 음식 조리는 물론, 사면결착 뚜껑을 활용해 높은 밀폐력으로 보관이 용이한 밀폐냄비다.

사진=삼광글라스 제공

특히 가스레인지 등 직화에서 바로 조리가 가능해 야외에서의 활용도가 높아 캠핑용품으로 활용 만점이다. 냄비 내부에는 뛰어난 넌스틱 기능을 갖춘 세라믹 코팅이 적용돼 음식을 건강하게 조리할 수 있으며 우수한 사면결착 밀폐 방식으로 갓 만든 요리의 신선함을 그대로 살려준다.

캠핑, 차박을 위해 음식 장만은 필수다. 환경과 건강을 생각한 반찬 용기를 사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삼광글라스 ‘글라스락 칸칸이’는 용기 내부가 두 칸으로 분리돼 다양한 음식을 나누어 담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상광글라스 제공

충격에 약해 깨지기 쉽고 폐기물로 쌓여 유리의 재활용을 방해하는 수입산 내열유리와는 달리 템퍼맥스 내열강화유리로 만들어져 재활용이 가능하고 도시락 용기는 물론, 건강하고 위생적인 피크닉웨어로도 손색없다. 음식물이 닿는 공간을 두 칸으로 나눠 내용물이 섞이지 않아 깔끔하며 음식의 분리 보관이 가능해 각종 반찬을 담거나 간편한 테이블웨어로도 활용할 수 있다. 튼튼한 사면 결찹캡으로 밀폐력이 높아 음식의 신선함을 유지해주고 휴대하기에도 좋다.

야외 바비큐를 준비하다 보면 고기를 구울 때의 연기, 직화로 인한 사고 위험의 문제로 불편함을 느끼기 마련이다. 이에 따라 숯불이 아닌 전기로 고기를 구워 사용이 용이한 전기 그릴도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우놀드 제공

우놀드 ‘전기 바베큐 그릴’은 조리와 뒷정리가 편리한 전기식 그릴 제품으로 야외에서도 손쉽게 바비큐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전기로 고기를 굽는 방식으로 숯을 준비하지 않아도 되며 화재 사고 위험이 적고 숯불에 고기를 구울 때 발생하는 그을음, 연기로 인한 피해도 방지할 수 있다. 대용량 그릴판 위에 삼겹살을 최대 2kg까지 구울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바베큐를 즐기기에도 좋다.

밥이 없는 한끼는 어쩐지 좀 아쉽다. 야외에서도 집밥맛 그대로 밥을 지을 수 있는 소형 밥솥을 소개한다. PN풍년의 ‘모노 런치박스’는 0.36L 용량의 아담한 크기와 손잡이가 달린 디자인으로 도시락통처럼 휴대성이 좋은 아이템이다.

사진=PN풍년 제공

10분 단위로 조절 가능한 예약 취사 기능을 갖췄으며 취사 뒤 보온 모드로 자동 전환돼 최대 5시간까지 따끈따끈한 밥맛을 유지해 준다. 제품 내솥은 고온과 수분에 강한 '인텐시브 다이킹 코팅'을 해 밥알이 눌어붙지 않는다. 본체와 뚜껑은 완전히 분리돼 좁은 세척공간에서도 간편하게 설거지를 할 수 있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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