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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X이정재 ‘다만악’ 예매율 1위...올여름 위기의 극장가 구하나

기사승인 2020.08.02  16: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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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감독 홍원찬)가 올여름 극장가 판도를 바꿀 구원투수이자 최고의 기대작으로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다만악’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 2일 오후 1시2분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강철비2: 정상회담’ ‘반도’와도 격차를 벌렸다.

특히 극중 강렬한 케미를 선보일 황정민과 이정재는 2013년 개봉한 범죄액션영화 ‘신세계’에 이어 7년 만에 예매율 정상 등극을 재현하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황정민은 ‘베테랑’ ‘공작’, 이정재는 ‘신과함께-인과 연’ ‘암살’ ‘도둑들’로 여름 흥행 불패를 이어온 바 믿고 보는 이들의 조합이 올여름 또 한번 흥행 신세계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여름 극장가 ‘한국영화 BIG3’로 주목받아온 ‘다만악’은 뜨거운 호평에 힘입어 거침없는 예매 질주를 이어갈 예정이다.

영화는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황정민)과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의 처절한 추격과 사투를 그린 하드보일드 추격액션물이다. 8월 5일 개봉.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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