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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홍현희, 남편 제이쓴 "오른쪽 각이 더 예쁘다" 세심함에 감동

기사승인 2020.08.02  00: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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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가 남편 제이쓴의 세심함에 감동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매니저로 나섰다. 홍현희는 서점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제이쓴은 홍현희에게 선풍기 바람을 불어주면서 세심하게 케어했다.

안절부절하던 제이쓴은 "오른쪽 각이 더 예쁘니까, 틀어서 하라"고 조언을 전하기도 했다. 스튜디오에서도 확실히 오른쪽이 낫다고 남편의 안목에 감탄했다.

하지만 촬영된 사진에서는 유독 홍현희의 배가 나와보였고, 사신작가는 "제가 잘못찍었다"고 머쓱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민수 기자 kways123@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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