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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카, 걸그룹 배드키즈 출신 “이름 각인시키는 게 목표”

기사승인 2020.07.31  23: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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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키즈 출신 모니카가 출연했다.

31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보이스트롯’에는 걸그룹 출신의 모니카가 출연했다.

사진=MBN

이날 방송에는 걸그룹 배드키즈 출신이자, 현재는 솔로 댄스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모니카가 출연해 이목이 집중됐다. 모니카가 무대에 오르자 배도환은 “독일 출신, 아이돌”이라고 알은채를 했다.

주변에서 “어떻게 그렇게 잘 아냐”라고 하자 배도환은 “어제부터 친해졌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모니카는 “배드키즈로 데뷔해서 활동하다 2년 정도 전에 탈퇴하고 솔로로 전향했다”라며 “사실 아직 저를 모르시는 분들도 많으실 거다. 첫 번째 목표는 제 이름을 각인시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트로트 무대임에도 불구하고 모니카는 여유마저 느껴지는 매너로 모두를 몰입하게 만들었다. 안무를 소화하면서도 가창력을 놓치지 않는 모니카의 모습에 모두 자연스럽게 자리에서 일어나 춤판이 벌어졌다.

하지만 정작 원곡자인 혜은이의 표정이 좋지 않았다. 혜은이는 “여기 ‘보이스트롯’에는 맞지 않는 노래”라며 정통 트로트가 아니라는 점을 지적했다. 진성은 “전체적인 노래 분위기는 알고 부르시는데 앞으로는 섬세한 부분도 신경을 썼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레전드들의 혹평 속 결과 발표의 순간. 무대 때와 달리 긴장감 가득한 표정의 모니카는 결국 탈락하게 됐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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