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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바람의 노래'로 100점→이해리에 '승'…백지영 "뮤지컬 해도 될듯"

기사승인 2020.07.31  00: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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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이 뮤지컬을 방불케 하는 무대로 이해리를 이겼다.

30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는 여름 특집으로 TOP6과 여신6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선물을 걸고 'TOP6' 영탁과 '여신6' 다비치 이해리의 마지막 승부가 펼쳐졌다. 다비치 이해리는 "에어컨을 너무 타가고 싶었다"며 의욕을 불태웠다.

영탁은 조용필 '바람의 노래'로 선공에 나섰다. 그는 뮤지컬을 방불케 하는 폭발적 가창력으로 100점 득점에 성공했고, 드디어 첫 100점을 얻은 TOP6 멤버들은 크게 환호했다. 무대를 본 백지영은 "큰 무대에 뮤지컬 배우로 서도 손색 없을 것"이라고 극찬했다.

이해리는 조용필 '그 겨울의 찻집'으로 영탁에 맞섰다. 그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감성 가득한 무대를 펼쳤지만, 아쉽게 97점을 득점하며 영탁에 패했다.

100대 97로 승리한 영탁은 선물을 뽑을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금손' 이찬원의 기운을 받아 상품 뽑기에 나선 영탁은 김치냉장고를 뽑는데 성공하며 '여신6'의 부러움을 샀다.

김나연 기자 delight_me@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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