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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폭염 앞두고 ‘불없는 주방가전’ 판매량↑

기사승인 2020.07.15  16:2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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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하지 못한 사회적 이슈들이 식문화까지 바꾸고 있는 가운데 간편한 주방가전은 편리미엄 트렌드와 결합해 지속적으로 인기를 얻을 전망이다. 이를 입증이라도 하듯 전자랜드는 올여름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불 없는 주방가전’ 판매량이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전자랜드 제공

전자랜드가 올해 6월 26일부터 7월 9일까지 2주간 관련 가전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대비 전기레인지는 86%, 에어프라이어는 39%, 전기그릴은 58% 판매 성장을 기록했다.

또 코로나19로 집에서 식사를 해결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간편한 조리를 돕는 주방가전 판매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전자랜드에서 지난해 하반기와 올해 상반기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에어프라이어는 30%, 전기그릴은 18%, 믹서기는 17% 판매 증가했다.

전기레인지와 에어프라이어는 가사노동 부담을 줄일 수 있어 점점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전기레인지는 가스를 사용하지 않으면서 쾌적한 조리 환경을 제공하며 에어프라이어는 기름없이 다양한 요리를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편 전자랜드는 오는 31일까지 전자랜드 삼성제휴카드로 10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50만 캐시백을 증정한다. 또한 스페셜 롯데카드로 150만원 이상 일시불 결제한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30만 캐시백을 증정한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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