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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대세 '언택트' 여행...'차박' 헬프템으로 안전하게!

기사승인 2020.07.15  15: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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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해외로 떠나던 여행객의 발걸음이 국내로 향하며 대면 접촉을 피할 수 있는 '차박'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안전한 음식 보관부터 차량 공기 청정과 화재 대비까지 차박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 헬프템을 소개한다.

# 여행 먹거리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관하는 코멕스 ‘아이스탱크(밀리터리 그린)’ ’비비락'

코멕스산업의 코멕스 ‘아이스탱크(밀리터리 그린)’는 2020년 여름 시즌을 맞아 베이지, 카키 등 트렌디한 ‘어스 컬러’를 적용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뛰어난 기술력을 자랑하는 국내 생산 제품으로 섬세한 마감 및 마무리를 자랑한다. 9가지 용량(8.5L, 10L, 20L, 23L, 26L, 30L, 40L, 50L, 56L)으로 출시돼 차박, 캠핑, 나들이 등 사용 목적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아웃도어 활동시 사용 편의성을 높이는 기능도 두루 갖췄다. 외관 및 손잡이 형태를 제품 사이즈에 맞게 각기 다른 형태로 디자인했다.

차박을 위해 준비한 음식을 가져갈 때에는 정리가 가벼운 식품보관용기를 추천한다. 코멕스 ‘비비락’은 일반적인 밀폐용기보다 훨씬 얇고 가벼운 초경량 식품보관용기로 차박이나 캠핑을 떠날 때 음식물을 보관하기 좋다. 옐로우, 핑크, 블루 등 파스텔톤의 컬러풀한 색감으로 야외활동시에도 플레이팅을 한층 더 근사하게 완성할 수 있다.

# 차량 내 공기를 깨끗하게, 청호나이스 휴대용 공기청정기 ‘올웨이즈’

오랜 시간 차 안에서 시간을 보내는 차박 여행 시 차량 내 공기가 걱정된다면 휴대용 공기청정기도 좋은 선택이다. 청호나이스 휴대용 공기청정기 ‘올웨이즈’는 고용량 내장 배터리가 적용돼 한 번의 충전으로 휴대용 공기청정기 최대수준인 약 20시간(L모드 약풍 작동 기준)까지 연속 사용 가능하다. 무게는 460g으로 어디에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천연 가죽을 사용한 스트랩이 있어 한 손으로 쉽게 들 수 있으며 바닥면에 고무재질이 적용돼 충격과 소음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저소음·저전력의 취침모드를 지원해 차박시에도 소음 없이 쾌적한 공기질을 유지할 수 있다. 내장된 PM1.0 미세먼지 센서를 통해 4단계로 공기오염도가 표시되며 제품 전원을 꺼도 실시간으로 공기질을 체크해 '나쁨' 상태가 되면 진동이 울리는 알림 기능까지 갖췄다.

# 깔끔하고 쾌적한 차박을 위한 샤오미 ‘자동차 진공 청소기’

차량 내·외부를 오가며 들어온 이물질은 차량용 청소기로 완벽하게 제거해야 쾌적한 차박이 가능하다. 샤오미 생태계 기업 70마이의 ‘자동차 진공 청소기’는 무선 형태로 차량 내에 보관하면서 간편하게 언제든 차량 내부 청소를 할 수 있다. 31.2cm 길이에 700g 중량, 간단한 구조로 샤오미 특유의 심플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5000pa의 흡입력을 보유해 먼지 제거 능력이 뛰어나다. 의자 틈새 등 협소한 부위도 손쉽게 청소할 수 있으며 두 층의 필터를 보유해 0.5㎛의 먼지도 거를 수 있어 2차 오염을 방지한다. 100ml의 먼지컵 용량과 40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내장해 최대 20분간 사용할 수 있다. 타입C 포트가 있어 스마트폰 데이터 케이블로도 충전할 수 있으며 차량 내 스마트폰 충전기로도 충전 가능하다.

# 차량 방전 걱정 없는 아웃도어 조명, 발뮤다 포터블 LED 랜턴 ‘더 랜턴’

어두운 캠핑 공간을 밝힐 LED 랜턴을 별도로 준비해두면 실내등 사용으로 인한 차량 배터리 방전 예방은 물론 캠핑 감성까지 더할 수 있다. 발뮤다 ‘더 랜턴’은 촛불 같은 자연스러운 불빛부터 독서등처럼 밝은 불빛까지 다양한 모드를 가졌다. 전원을 켜면 촛불처럼 은은한 흔들림이 있는 따스한 빛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빛이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구조라 식탁, 테이블 위에 두어도 눈부심이 없다.

모드마다 색온도와 밝기가 변화해 혼자서 캠핑과 산책을 할 때 가족, 친구들과 휴식 시간을 가질 때 등 모든 일상에 빛을 곁들일 수 있다. 특히 발뮤다만의 심플한 디자인이 차박, 식탁, 거실, 침실, 발코니, 아웃도어에 이르기까지 언제 어느 곳에나 잘 어울리는 조명이자 오브제가 되어준다. 내장 배터리와 생활 방수를 지원하며 630g으로 무게가 가볍고 랜턴 상단에 핸들이 달려있어 장소를 옮기거나 밖으로 들고 나가 사용하기에도 편리하다.

# 차량 화재 대비하는 세이프티랩 차량용 스프레이 ‘강화액 소화기’

오랫동안 차량에서 머무는 차박시에는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차량 화재에도 대비해야 한다. 세이프티랩의 ‘강화액 소화기’는 신속한 초기진압과 차량에 보관이 용이하도록 고안된 차량 전용 스프레이형 소화기다. 차량 수납공간과 조수석 글로브 박스에 비치 가능한 크기로 기존 소화기의 번거로운 장금장치를 없애고 원터치 방식의 노즐을 적용했다.

사용법을 몰라도 즉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차량 화재의 골든 타임으로 불리는 1분 이내에 초동 대처가 가능하다. 유류화재 진압이 가능한 강화액 소화약제를 사용해 차량 내 화재를 완벽하게 진압할 수 있으며 특허를 받은 강화액 소화약제는 고온에도 터지지 않고 추운 날씨에 얼지 않아 여름·겨울철 차량 내부 보관 및 폭발 위험에서도 안전하다.

사진=각 사 제공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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