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남우현→김성규, 울림엔터 대표 취중 SNS라이브 “이 XX”...머리도 때려

기사승인 2020.07.14  12:24:13

공유
ad50

인피니트 멤버 남우현이 SNS라이브 중 소속사인 울림엔터테인먼트 대표로부터 폭언과 폭행을 당했다.

인피니트 남우현이 최근 멤버 성규 그리고 울림엔터테인먼트 이중엽 대표와 술자리에서 SNS 라이브를 진행했다.

사진=남우현 인스타라이브

세 사람은 한 주점의 야외 테이블 앞에 앉아 술을 마시고 있었다. 소통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중엽 대표는 성규가 라이브를 켰다고 말하는 데도 “네 얼굴은 80kg이니까 그만해”라고 말했다.

이때까지만 해도 가까운 사이에 충분히 오갈 수 있는 장난섞인 대화로 치부할 수 있었지만 “이XX”라며 비속어가 섞인 호칭으로 남우현을 불렀다. 문제는 남우현이 욕은 하지 말라고 경고했으나 “뭐가 욕이냐”라며 계속해 동어를 반복했다.

뿐만 아니라 남우현이 쓰고 있던 모자의 캡 부분을 손으로 쳤다. 남우현은 “방금 보셨죠? 절 이렇게 때리세요. 너무 때리시네”라고 농담조로 말했다.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셋 사이에서는 가까운 사이라 공식적으로 문제를 삼거나, 논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은 것 같지만 팬덤에서 이를 불편하게 여기는 목소리가 나왔다.

엄연히 팬들이 지켜보는 라이브 방송에서 대표의 행동이 경솔했다는 것. 또 주취 상태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것 역시 충분히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53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