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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김이브, '스토킹' 진워렌버핏 추모 "과거 일 뒤로하고 고인 명복 빈다"

기사승인 2020.07.09  11: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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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 선택으로 생을 마감한 1세대 BJ 진워렌버핏과 악연이 있는 인기 BJ김이브가 고인을 추모했다.

사진=김이브 인스타그램 캡처

지난 8일 김이브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안녕하세요. 김이브입니다. 오늘 갑작스럽게 벌어진 일로 많은 분들이 걱정의 목소리를 보내주고 계십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이브는 “모든 과거의 불미스러웠던 일들은 뒤로하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진워렌버핏은 2012년 김이브를 스토킹했다는 혐의로 구속 기소 후 3년의 징역을 살며 사회적 물의를 빚기도 했다.

한편 진워렌버핏은 미국 기업인 워렌버핏과 자신의 성을 붙인 이름으로 활동했다. 그는 아프리카TV 및 주요 플랫폼에서 활동했으며 tvN ‘화성인 바이러스’와 ‘리얼스토리 묘’ 등에 출연하며 자극적이고 엽기적인 콘셉트를 내세웠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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