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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결♥서민재, '하트시그널3' 첫 커플 탄생...손깍지 달달

기사승인 2020.07.09  00: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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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3’에서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맹장 수술을 받은 한혜진을 대신해 ‘하트시그널’ 원년 멤버 배윤경이 참여했다.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3' 캡처

이날 서민재의 최종 선택은 임한결이었다. 임한결은 서민재와 이가흔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었다.

하지만 ‘결재커플’은 이뤄졌다. ‘하트시그널3’ 첫 커플은 서민재와 임한결이었다. 임한결은 “민재야 네가 항상 먼저 다가와 줬잖아. 이번에는 내가 먼저 다가가고 싶었어”라며 서민재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두 사람은 통화 이후 만났다. 임한결은 서민재에게 꽃을 건넨 뒤 손을 꼭 잡았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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