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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 과거 부캐 활동 공개 "V2 'Fantasy', 정체 숨기는게 목적"

기사승인 2020.07.07  21: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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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양준일이 과거 아무도 모르게 부캐 V2로 활동한 사실을 공개했다.

사진=MBC every1 '비디오스타' 캡처

7일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는 '레어템 특집! 본캐로 로그인' 편으로 꾸며졌다. 가수 안예은, 제이미(박지민), 공민지, 솔지, 양준일이 출연했다.

양준일은 과거 V2라는 이름으로 'Fantasy' 활동을 했음을 밝혔다. 외모와 음악 스타일까지 바꾼 그는 "정체를 숨기는 게 목적이었다"고 밝혔다.

10년 공백 후 2001년 V2로 등장했지만, 그를 단박에 알아본 기자가 있었다고 했다. 그리고 그가 현재 양준일의 매니저라고 특별한 인연을 전했다.

원래 양준일의 팬이었다는 그는 "'20여년간 오빠가 해준 말들이 힘이 됐다'며 그걸 책으로 쓰고 싶다더라. 그렇게 동행하기 시작하며 자연스럽게 매니저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장민수 기자 kways123@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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