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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날림·암모니아 냄새 제로! 고양이 배변모래 ‘벤토피아’ 출시

기사승인 2020.07.06  22: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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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묘를 집 안에서 키우는 집사들에게 고양이 배변모래 선택은 중요하다. 실제 모래와 촉감이 유사한 벤토나이트의 경우 고양이들이 좋아하지만 먼지 날림으로 인해 실내를 사막화할 수 있어서다. 또한 배변 모래의 먼지가 많을수록 고양이들이 호흡기 질환이나 눈곱 끼임 등 각종 질환이 쉽게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사진=벤토피아 제공

실제 모래와 촉감이 유사해 고양이 배변모래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벤토나이트의 고질적 단점인 먼지 날림을 없앤 ‘벤토피아’가 출시된다.

‘벤토피아’는 먼지 흡입 필터와 스크린 필터, 탱크 필터 등의 공정을 여러 번 거쳐 확실하게 먼지를 잡아준다. 흡착력이 높은 벤토나이트를 사용해 고양이 배변의 빠른 흡수와 높은 흡착력으로 단단하게 응고시켜 뒤처리가 용이한 것도 강점이다.

탈취와 항균, 제습 등 효과가 뛰어난 활성탄도 다량 함유됐다. 집 안이 반려묘 배변 냄새로 오염되는 것을 막아주고, 세균 번식 억제에도 도움이 된다. 6.35kg 용량으로 출시됐으며 응집력이 좋아 적은 양의 모래로도 1묘가 한 달간 사용 가능하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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