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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블랙앤데커, 공구업계 최초 네이버 예약서비스 도입

기사승인 2020.07.02  18: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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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공구기업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가 동종 업계 최초로 서비스 부문에 네이버 예약서비스를 도입했다.

사진=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 제공

기존의 네이버 예약서비스 플랫폼을 이용해 스탠리블랙앤데커 직영 서비스센터에 제품 수리 및 부품 구매 서비스를 사전 예약하고, 해당 날짜와 시간에 센터를 방문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경기(안양) 및 중부(천안) 직영 서비스센터는 디월트, 스탠리, 블랙앤데커 제품, 인천 직영 서비스센터는 디월트와 스탠리 제품에 대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약서비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네이버에서 '디월트 서비스센터' 검색 후 네이버 예약 아이콘이 보이는 직영 서비스센터 3곳 중 가까운 곳을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예약 후에는 네이버를 통해 예약 확정 알림도 전송된다.

예약서비스 제공 시간대는 평일 오전 7시부터 오전 9시,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이며, 토요일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다. 소비자는 업무시간 외에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고, 직영 서비스센터 역시 예약접수 정보를 토대로 사전에 필요한 부품을 준비할 수 있어 수리 및 부품 구매에 걸리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이 밖에 스탠리블랙앤데커는 서비스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고객이 서비스센터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택배를 통해 제품 수리를 맡기고 찾을 수 있는 ‘Hey SBD 홈픽 서비스’와 24시간 운영하는 ‘무인 서비스 접수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핵심 부품(모터)의 경우 디월트 3년, 스탠리 2년의 무상 수리를 보증하며 국가 유공자에 대한 무상 수리 서비스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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