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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넷', 8월 12일 국내 개봉 확정...놀란 감독 최고 야심작

기사승인 2020.07.01  13: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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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영화 '테넷'이 8월 12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사진=영화 '테넷' 포스터

놀란 감독의 최고 야심작인 '테넷'은 미래의 공격에 맞서 제3차 세계대전을 막기 위해 현재 진행 중인 과거를 바꾸는 멀티 장르 액션 블록버스터다. 

하이스트 무비에 스파이 액션이 더해진 혁신적인 블록버스터로 해외 로케이션 사상 역대 최대 규모인 세계 7개국에서 IMAX와 70mm 필름 카메라로 촬영해 역대급 스케일의 시공간을 넘나드는 국제적인 첩보전을 완성했다.

존 데이비드 워싱턴, 로버트 패틴슨, 케네스 브래너, 엘리자베스 데비키, 애런 존슨, 마이클 케인 등의 배우가 출연한다. '덩케르크' '애드 아스트라' '007 스펙터' 호이트 반 호이테마 촬영감독을  필두로 '블랙 팬서' 러드윅 고랜슨 음악, '덩케르크' '인터스텔라' '다크 나이트 라이즈' 나단 크로리 미술, '유전' '결혼 이야기' 제니퍼 레임 편집 등 최고의 제작 스태프가 합심했다. 

장민수 기자 kways123@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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