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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현역 7인과 전쟁...임영웅X박서진·영탁X최현상, 절친 대결

기사승인 2020.07.01  13: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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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 박서진, 박구윤, 신성, 최현상, 소유찬, 장송호로 이뤄진 현역 7인이 ‘사랑의 콜센타’ 톱7과 불꽃 튀는 1대1 데스매치를 펼친다.

2일 밤 10시 방송될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예고만으로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톱7과 현역7의 ‘트로트 별들의 전쟁’, 역대급 빅매치가 펼쳐져 안방극장을 초토화시킬 전망이다.

톱7은 현역7 멤버들이 한 명씩 자신들의 대표곡으로 준비한 오프닝 무대를 선보이며 등장하자 기선을 제압당했던 상태. 톱7은 “갑자기 너무 긴장된다” “진짜 경연 같다”며 오랜만에 경연으로 돌아간 것처럼 긴장감을 내비쳤다.

또한 평소 임영웅과 두터운 친분을 가진 박서진이 충격적인 발언을 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또한 서로 친한 톱7과 현역7은 절친한 사이이기에 폭로전과 비하인드 에피소드들을 대거 방출했다.

무엇보다 ‘트로트 별들의 전쟁’ 1라운드는 ‘미스터트롯’ 때의 긴장감이 생각날 만한 1대1 데스매치로 진행됐다. 영탁은 “경연 때 부른 ‘막걸리 한 잔’의 진한 감성과 ‘추억으로 가는 당신’의 리드미컬함을 합친 곡”이라며 엄청난 승리욕을 불태웠다.

이어 무대에 오른 영탁은 ‘리듬탁’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특유의 ‘탁창력’으로 열창했고, 영탁의 무대를 본 톱7과 현역7은 모두 기립박수를 쏟아냈다.

그런가 하면 영탁은 현역7 멤버 중 공통점으로 진하게 맺어진 우정에 대해 털어놨다. 영탁은 트로트계에서 유일한 83년생 친구라고 최현상을 소개하면서 “현상이도 어머니께서 편찮으셔서 서로 위로를 많이 해주던 사이” “‘미스터트롯’도 같이 준비했었다”라고 고백했다. 더욱이 최현상이 준비한 무대를 본 영탁이 갑자기 눈시울을 붉히면서 궁금증을 높였다.

사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제공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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