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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드러누운 조한선→'디스 팩폭녀' 강성연...'꿀잼' 토크 예약

기사승인 2020.07.01  13: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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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한선이 12년 만에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바닥에 드러누운 모습이 포착됐다.

오늘(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강성연, 조한선, 김수찬, 이영지가 출연하는 '토크 싹쓸이' 특집으로 꾸며진다. 

공개된 스틸에서 조한선은 스튜디오 바닥에 널브러져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무엇인가를 보여주겠다며 자신 있게 나선 조한선은 "아, C!" 외마디 비명과 함께 그대로 바닥에 쓰러졌다고 한다. 뜻밖의 광경에 김구라는 "12년 만에 나와서 대박 터트리네"라며 만족스러워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조한선은 절친 문세윤의 '화장실 파손 사건'을 언급한다. 문세윤이 과거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조한선 집에 놀러 갔다가 화장실 곳곳을 파괴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조한선은 이와 관련해 당시 아수라장이 됐던 화장실의 구체적인 상황을 묘사해 폭소를 유발한다.

가족 이야기로 색다른 모습도 선보인다. 조한선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그러나 결혼한 사실을 모르는 분들도 종종 있다며 아내와 아이들에게 항상 미안한 이유를 고백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강성연은 거침없는 '팩폭녀'로 재미를 더한다. 과거 드라마 감독과의 불화를 솔직하게 언급한그는 감독에게 시 한 편을 선물했다고 털어놔 호기심을 자극한다.

남편을 향한 돌직구 디스도 날린다. 지난 2012년 부부의 연을 맺은 강성연과 피아니스트 김가온은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강성연은 남편의 숨겨진 실체를 폭로한다.

한편 강성연과 조한선의 폭소만발 토크는 오늘(1일) 밤 10시 50분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편성 변화로 이번 주부터 기존 밤 11시 5분이 아닌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제공

장민수 기자 kways123@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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