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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내고향’ 노지훈, 축사 어르신 눈물에 위로의 즉석 라이브

기사승인 2020.07.01  11: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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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내고향’ 트롯맨 노지훈의 활약이 이어진다.

1일 방송되는 KBS ‘6시 내고향’에는 여름 특집 기획, 트로트 농활 원정대 ‘네박자’ 이야기가 이어진다.

예산 슈퍼스타 ‘신성‘, 미모 센터 ’노지훈‘, 트롯돌 ’황윤성‘, 막둥소 ’김경민‘의 다음 일터는 충남 예산의 한 축사다. 자신의 미래는 모르고 황소를 직접 본 막둥소 김경민은 한껏 신이 난 모습을 보였 하지만 곧 200마리가 넘는 소에게 소 밥을 줘야 하는 상황이 닥쳤고, 사우나에 들어온 듯 땀방울을 흘리며 부지런히 노동을 한다고.

그런 네박자가 고마워 시원한 물을 건네는 축사 어르신. 잠시 쉬며 자신이 살아온 인생 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했다. 말을 잇지 못할 정도로 눈물을 흘리는 어르신을 위로하기 위해 노지훈은 노래를 불러드렸다. 가슴 시린 노래 가사에 축사 주인도 네박자도 모두 눈물바다가 되기에 이른다. 모두를 눈물짓게 한 사연과 노지훈의 노래는 과연 무엇이었을까.

다음 날에도 농사일에 열을 올리는 네박자. 그런 아들들이 대견해 신성 어머니는 새참을 챙겨주신다. 그 새참으로 본격 먹방에 돌입한 황윤성. 귀여움 빵빵한 황윤성의 먹방은 물론, 평상에서 낮잠을 자는 네박자의 네추럴한 모습이 오늘 오후 6시 KBS1TV ‘6시내고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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