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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머니GO, 대중교통에 카셰어링→따릉이…앱 하나로 대통합

기사승인 2020.07.01  10:5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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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동수단을 아울러 최적의 경로를 찾고자 하는 고민이 모바일 앱 하나로 해결된다.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뿐만 아니라 카셰어링과 자전거, PM(Personal Mobility)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활용한 ‘통합 이동서비스’를 뜻하는 MaaS(Mobility as a Service)가 시작됐다.

스마트한 이동과 결제 서비스로 더 편리한 세상을 만들고 있는 (주)티머니가 다양한 교통수단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최적의 이동경로를 안내하는 통합이동 서비스, ‘티머니GO(TmoneyGO)’를 본격 서비스한다고 1일 밝혔다. ‘티머니GO'는 서울시가 정보를 개방한 서울형 교통정보플랫폼을 기반으로 버스, 지하철, 따릉이 정보를 연동해서 티머니가 개발한 앱이다. 이를 통해 티머니는 고객들에게 실시간 교통수요에 따른 ‘맞춤 이동 경로’를 제공하고, 이동 편의성을 극대화해 ‘스마트한 이동’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다.

‘티머니GO’는 하나의 앱에서 지하철/ 버스/ 따릉이를 비롯해 하반기 도입 예정인 킥보드, 카셰어링, 택시 호출 등 다양한 모빌리티 수단을 이용할 수 있다. ‘빠른 경로’ 기능을 통해 Door to Door 가장 빠른 이동수단과 경로, 환승 정보를 알려준다. 앱을 켠 시점에 도보, 따릉이, 버스, 지하철 등 이동수단의 복합적인 경로를 분석하여 최적의 수단을 추천해 주기 때문에 가장 빠르고 편한 경로를 이용할 수 있다.

환경보호와 대중교통 및 따릉이와 같은 친환경 교통수단의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통합이동 마일리지’를 도입했다. ‘티머니GO'를 통해 경로 이동을 하는 소비자들에게 하루 최대 100마일리지를 제공한다. 마일리지는 따릉이 이용권 구매에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티머니GO에는 시범적으로 ’따릉이 10분 이용권(300원)‘이 도입되어 티머니GO로 3일만 마일리지를 쌓으면 10분 이용권을 마일리지만으로 구매할 수 있게 된다. 가까운 지하철 역, 버스 정류장 등 짧은 거리를 이동할 때 특히 유용할 것으로 보이며, 티머니GO를 이용하는 것만으로 환경 보호에도 기여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티머니는 티머니GO 출시를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티머니GO 신규가입’ 이벤트를 통해 티머니GO에 가입한 신규 회원에게는 총 3000마일리지를 지급한다. 신규가입과 동시에 2000마일리지가 지급되며, 티머니GO로 마일리지를 최초 적립하면 1000마일리지가 추가 지급된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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