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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 밥 딜런, 신보 ‘Rough And Rowdy Ways’ 8개국서 1위

기사승인 2020.07.01  10: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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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 수상에 빛나는 밥 딜런이 돌아왔다.

2016년 뮤지션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던 '음유시인' 밥 딜런이 돌아왔다.

사진=소니뮤직

39번째 정규 앨범 ‘Rough And Rowdy Ways’는 발매와 동시에 영국을 비롯한 8개 국가에서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글로벌 차트를 기록 중이다.

‘Rough And Rowdy Ways’는 모든 장르의 특징을 총망라한 앨범이다. 총 10개 트랙으로 구성된 이번 앨범에서는 밥 딜런 특유의 음악적인 재치와 함께 가사에 녹아든 인상적인 시적 표현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자연과 영감에 대해 그의 소탈하면서도 고해적인 가사로 시작되는 곡 ‘I Contain Multitudes’를 포함, 밥 딜런 특유의 감성과 매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앨범이다.

‘Rough And Rowdy Ways’는 현재 모든 디지털 음원 서비스 업체를 통해서 감상할 수 있다.

스웨덴 한림원은 밥 딜런을 2016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하며 "미국 노래에서 새로운 시적 표현을 창조해 내며 귀를 위한 시를 썼다."라고 전했다.

밥 딜런은 수상 소식이 전해진 후 오랜 침묵 끝에 큰 영광이라는 소감을 전했으나 12월 열린 시상식에는 참석하지 않았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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