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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빈, 연유와 생크림의 부드러움 ‘빈 슈페너’ 선봬

기사승인 2020.07.01  08: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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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빈코리아가 7월 신메뉴로 프리미엄 커피 ‘빈 슈페너’를 선보인다.

사진=커피빈코리아 제공

아메리카노에 설탕과 생크림을 얹어 즐기는 ‘아인슈페너’에서 영감을 얻어 출시된 ‘빈 슈페너’는 보다 부드럽게 즐길 수 있도록 아메리카노가 아닌 라떼 베이스로 제조됐다. 하단의 연유와 중간의 진한 라떼, 상단의 크림 3가지 색상으로 그라데이션되는 독보적인 비주얼이 가장 큰 특징이다.

‘빈 슈페너’는 달콤한 맛과 씁쓸한 맛의 균형을 조화롭게 유지한 음료로 우유와 생크림 그리고 연유가 부드럽게 섞인 베이스에 진하고 고소한 에스프레소 샷이 더해졌다. 특히 상단의 부드러운 크림과 에스프레소를 먼저 맛본 후 섞어서 즐기면 더욱 다양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커피빈에서 프리미엄 음료로 선보이는 ‘빈 슈페너’는 작은 사이즈로만 제공되며 아이스로만 즐길 수 있다. 최근 커피가 들어가지 않은 시즌 음료가 주를 이뤘다면 신제품은 커피 마니아들을 위한 씁쓸하고 고소한 맛의 프리미엄 메뉴다.

한편 커피빈은 여름시즌 대표 메뉴 ‘블랙 다이몬’ 음료를 7월 1일 재출시한다. 기존의 아이스 카페 음료의 얼음이 녹으면서 연해지는 아쉬움을 덜어내기 위해 커피 얼음을 담아낸 음료로 아이스커피, 카페수아, 카페라떼 3종으로 만나볼 수 있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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