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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 게이밍 노트북부터 데스크톱까지…신제품 대거 공개

기사승인 2020.07.01  08: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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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가 온라인으로 개최된 ‘넥스트 에이서(next@acer)’ 행사를 통해 게이밍 노트북 신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게이밍 노트북은 ‘프레데터 헬리오스(Predator Helios) 700’, ‘프레데터 헬리오스 300’, ‘프레데터 트리톤(Predator Triton) 300’, ‘니트로(Nitro) 7’ 등 총 4종이다.

‘프레데터 헬리오스 700’는 오버클럭이 가능한 인텔 10세대 코어 i9/i7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80/2070 그래픽카드가 탑재됐다. 모든 세부 모델에는 에이서 쿨부스트 기술, 3개의 히트 파이프, 4세대 에어로 블레이드 3D 팬이 탑재되었으며, 인텔 i9 CPU가 탑재된 모델에는 파워젬(PowerGem)이라는 솔루션이 탑재되어 보다 효율적인 발열 관리가 가능하다.

‘프레데터 헬리오스 300’는 에이서의 간판 게이밍 노트북으로 인텔 10세대 코어 H 시리즈 프로세서, 오버클럭이 가능한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70 그래픽카드, 3ms 응답속도, 15.6인치(39.6cm) FHD IPS 디스플레이 등 게이머를 위한 최상의 스펙을 갖춘 제품이다.

또한 DTS: X 울트라 오디오는 입체적인 사운드를 제공하며, 에이서의 4세대 에어로 블레이드 3D 메탈 팬을 포함한 듀얼 팬과 쿨부스트(CoolBoost) 기술은 제품이 최적의 온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니트로 7’는 휴대성을 추구하는 게임유저를 위한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으로 인텔 10세대 코어 H 시리즈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60 그래픽카드가 탑재되어 있으며, 19.9mm 두께의 슬림한 메탈 바디로 날렵하고 고급스러운 외관을 자랑한다.

또한 144Hz의 고주사율과 3ms의 짧은 응답속도를 지원하는 15.6인치 논글래어 FHS IPS 디스플레이는 실제와 거의 동일한 색상을 재현하고 한층 매끄럽고 부드러운 화면을 제공한다.

최대 32GB의 DDR4 램, RAID 0 구성 방식의 최대 1TB의 M.2 SSD를 통해 강력한 성능과 넉넉한 저장공간이 지원되고 에이서 쿨부스트(Acer CoolBoost™) 기술이 탑재된 듀얼 냉각 팬을 통해 CPU와 GPU의 온도를 기존 대비 최대 9% 이상 낮출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된 신제품에 대한 국내 출시 일정은 미정이다.

사진=에이서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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