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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라이프치히 입단 임박...獨 언론 "계약 마쳤다, 이적료 1500만유로"

기사승인 2020.06.30  22: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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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의 독일 라이프치히 입단이 확정적인 분위기다.

EPA=연합뉴스

30일(한국시각) 독일 스카이스포츠는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황희찬이 독일 분데스리가 RB 라이프치히와 계약을 마쳤다"고 보도했다. 이적료는 1500만 유로(한화 약 200억원)로 추정된다.

라이프치히와 잘츠부르크는 음료회사 레드불이 최대 지분을 보유한 자매구단이다. 

당초 황희찬의 몸값은 1000만 유로(약 130억원) 수준으로 예상됐지만,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몸값이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첼시로 이적한 팀의 간판 골잡이 티모 베르너의 대체자로 꼽힌다.

현재 라이프치히 사령탑은 33세의 젊은 감독 율리안 나겔스만이다. 28세에 독일 호펜하임을 맡아 돌풍을 일으켰고, 올 시즌에는 라이프치히를 리그 3위에 올려놓았다. 과거 호펜하임 시절 전북현대 김진수와 함께하기도 했다.

장민수 기자 kways123@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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