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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필드호텔, 가정간편식 '낙원 소갈비찜' 마켓컬리 론칭

기사승인 2020.06.30  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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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무더위를 앞두고 메이필드호텔 서울이 가정간편식 '낙원 소갈비찜'을 마켓컬리에서 단독 판매한다.

사진=메이필드호텔 제공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신선식품 시장을 겨냥한 것과 아울러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심신을 회복하기 위해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프리미엄 보양식을 선보였다.

1984년부터 전국적으로 명성을 이어온 서울 3대 갈비명가 낙원의 고유 레시피를 그대로 담아 집에서도 빠르고 간편하게 갈비 명가의 시그니처 메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급 호텔 레스토랑에서 취급하는 고품질 갈비를 사용해 적당히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육질을 살렸다. 질긴 음식을 씹기 어려워하는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소스는 인위적인 단맛을 최소화하고 과일 등으로 감칠맛을 살려 깔끔한 끝맛을 느낄 수 있다. 감초와 당귀 등을 첨가해 은은한 한방의 풍미도 살렸다. 특히 37년 전통 낙원만의 레시피를 이용해 시중에 판매되는 갈비찜과 차별화를 꾀했다. 낙원 명장이 밤, 은행, 표고버섯 등 고명까지 직접 엄선해 최고급 퀄리티를 완성시켰다.

조리 방법은 간단하지만 고급스러운 비주얼로 홈파티 요리에 적합하다. 뿐만 아니라 간편하면서도 건강한 식사를 원하는 1인가구 및 맞벌이 부부의 한끼 메뉴로도 좋다. 가격 3만1000원.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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