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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신박한 정리' 두번째 의뢰인 출격…신애라·박나래·윤균상 '카운슬링'

기사승인 2020.06.30  00: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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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바로티' 김호중이 '신박한 정리' 두 번째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사진=tvN

29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 방송 말미에는 다음주 예고편이 전파를 탔다.

예고편에는 두 번째 의뢰인으로 등장하는 김호중의 모습이 담겼다. 김호중은 "오늘 다 비워드리겠다"는 박나래, 윤균상, 신애라의 호언장담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막상 정리에 들어가자 김호중은 계속 "필요한 거다", "이건 협찬이다"라고 말해 우려를 낳았다.

결국 신애라가 '진짜 정리'를 보여주기 위해 나섰다. 신애라는 "정리는 꼭 해야한다", "비울 수 있을 때 막 비워야한다"고 거침없이 정리에 나섰다.

그러자 김호중은 "이런거 제작진이 미리 말을 안 해줬는데"라며 난색을 표했고, 정리가 끝난 후 "깜짝 놀라실 것"이라는 신애라의 목소리와 함께 정리된 집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김호중의 모습이 예고되며 궁금증을 안겼다.

한편 '신박한 정리'는 나만의 공간인 '집'의 물건을 정리하고 공간에 행복을 더하는 노하우를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김나연 기자 delight_me@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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