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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김희재, ‘구해줘! 홈즈’ 시청률 히어로? 최고 10.9%

기사승인 2020.06.29  0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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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임영웅, 김희재의 특급 활약이 눈길을 끌었다.

28일 밤 10시 45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는 덕팀의 ‘지하철 ♪십분 내로~ 전원주택’이 의뢰인의 선택을 받으며 승리했다. 이날 방송은 메인 타깃인 2049 시청률이 1부 4.4%, 2부 4.9%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수도권 기준 가구 시청률은 1부 7.6%, 2부 9.1%를 나타냈으며, 2부 시청률은 역시나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가구 기준 10.9%까지 치솟았다.(닐슨코리아 기준)

코디들은 지난주에 이어 ‘탈 아파트’ 가족을 위한 단독주택 찾기에 나섰다. 의뢰인 가족은 주차 문제와 층간 소음 스트레스에 지쳐 자연을 품은 단독 주택으로 이사를 결심했으며, 경기 북부 지역을 희망했다.

가수 임영웅과 김희재 그리고 양세형이 출격해 ‘포천 히어(Here)로’와 의정부의 ‘쇼! 계단 중심’의 일부를 공개해 큰 화제를 모은 복팀. 세 번째 매물은 양주시 삼숭동의 ‘수영장이 왜 거기서 나와~♪’였다. 2019년 준공된 신축으로 3층짜리 전원주택이었다. 그 동안 ‘홈즈’에서 소개된 적 없는 앞마당 ‘개폐식 수영장’이 기본 옵션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일반 가정에서는 관리가 쉽지 않은 수영장이지만, 나무 데크로 된 덮개가 있어 사용하지 않을 때는 테라스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었다.

이에 덕팀에서는 개그맨 양세찬, 인테리어 디자이너 조희선, 그리고 노홍철이 출격해 양주시 만송동의 ‘양주 홈카페’를 소개했다. 매물 입구부터 아담한 마당과 미니 텃밭, 카페 느낌 물씬 풍기는 야외 데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단지 내 모든 주택들이 태양열 집열기가 완비돼 있어 난방비를 줄일 수 있었다. 매물의 내부 역시 따뜻한 느낌의 우드 톤 거실과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눈에 띄었으며, 집 안 곳곳이 SNS 감성의 홈카페로 꾸며져 있었다.

덕팀의 두 번째 매물은 동두천시 지행동에 위치한 ‘지하철 ♪십분 내로~ 전원주택’이었다. 동두천 최대 번화가이자, 지하철 1호선 ‘지행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는 ‘역세권’ 매물이었다. 도심에 있지만 매물이 산으로 둘러싸여 ‘숲세권’을 자랑했으며, 넓은 마당에 조경까지 완벽했다. 내부 역시 통창으로 개방감을 더했으며, 흠잡을 곳 없는 완벽한 주방과 프라이빗 뒷마당은 감탄사를 불러일으켰다.

복팀은 지난 주 소개한 ‘포천 히어(Here)로’를 최종 매물로 선택했으며, 덕팀은 ‘지하철 ♪십분 내로~ 전원주택’을 최종 매물로 선택했다. 의뢰인 가족은 덕팀의 ‘지하철 ♪십분 내로~ 전원주택’을 최종 선택하며, 그 이유에 대해 역세권 매물이지만 숲세권으로 탁 트인 뷰가 마음에 들었다고 밝혔다.

MBC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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