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이정재의 하드보일드 액션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강렬한 비주얼을 담은 보도스틸 10종을 공개했다.

사진='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스틸컷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황정민)과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의 처절한 추격과 사투를 그린 하드보일드 추격액션영화다.

공개된 보도스틸 10종은 인남과 레이의 처절한 사투와 추격의 여정을 따라 나선다. 마지막 미션을 수행 중인 인남이 충격적인 소식을 듣고 태국으로 향하는 모습, 그리고 마침내 레이와 사투를 벌이는 인남의 행적이 담겼다.

레이 역시 자신의 형제를 죽인 인남을 쫓기 위해 일본에서 태국으로 향하는 여정들이 공개됐다. 독특한 패션으로 무장한 레이의 면면에 비치는 섬뜩한 모습이 두 남자의 양보할 수 없는 팽팽한 대결을 예고한다.

사진='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스틸컷

특히 공개된 사진마다 개성 있는 미장센과 배우들의 분위기 있는 아우라는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만의 색깔을 드러내며 두 캐릭터의 처절한 대결의 끝이 어디로 향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신세계’의 흥행 주역인 황정민, 이정재의 7년 만의 재회로, 다시 한번 찐 케미를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오피스’로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받은 홍원찬 감독과 ‘기생충’ ‘곡성’의 홍경표 촬영감독 조합으로 완성된 웰메이드 프로덕션은 장르적 쾌감에 대한 기대에 힘을 더한다.

이와 함께 태국과 한국, 일본 3국을 넘나드는 이국적인 비주얼은 다채로운 미장센까지 가미된 볼거리를 예고해 그간 보지 못했던 스타일리시한 추격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강렬한 아우라를 뿜어내는 보도스틸 10종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하드보일드 추격액션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7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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