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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남녀' 정일우·강지영·이학주, 삼각 로맨스 시작? 엇갈린 시선 포착

기사승인 2020.06.02  14:3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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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남녀’ 정일우, 강지영, 이학주의 마음을 담은 시선 컷이 공개됐다.

사진=헬로콘텐츠, SMC 제공

오늘(2일) 방송되는 JTBC 월화드라마 ‘야식남녀’에서는 미리보는 4회 한 컷이 공개됐다. 김아진(강지영)을 안타깝게 바라보는 박진성(정일우)과 한 발짝 떨어져 두 사람을 향해 아련한 눈빛을 보내는 강태완(이학주)의 시선이 담겼다. 

지난 방송 직후 공개된 영상을 통해 ‘야식남녀’를 격렬히 반대하는 시위대를 마주한 아진이 예고된 바. 위기 속에서 묘하게 엇갈린 세 남녀의 시선이 평범하지 않은 경로이탈 삼각 로맨스의 시작을 기대케 한다. 

그러나 거짓말이 만든 얽히고설킨 관계의 실타래를 풀기가 쉽지 않아 보인다. 진성의 거짓말이 또 다른 난감한 상황을 초래하고 있기 때문이다. ‘야식남녀’를 왜 그만두는지 이유를 묻는 아진에게 그가 조심스럽게 진실을 고백하려는 순간, “형이 왜 게이야?”라며 동생 박진우(최재현)가 들이닥쳤다. 아진의 의심스런 눈빛은 후의 상황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과연 진성은 과연 아진과 진우에게 모든 진실을 털어 놓을 수 있을지, ‘야식남녀’는 오늘(2일) 화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장민수 기자 kways123@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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