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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입니다' 한예리X김지석, 주고받는 눈빛 속 묘한 기류?

기사승인 2020.06.02  1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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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제대로 사고 친 한예리의 어젯밤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사진=tvN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제공

2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김은희(한예리)와 박찬혁(김지석) 사이에서 흐르는 미묘한 기류가 포착됐다. 김은희가 4년 만에 우연히 재회한 박찬혁을 찾아간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공개된 사진에는 15년 지기 절친 김은희와 박찬혁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감지됐다. 동요하는 은희의 손목을 붙잡은 찬혁의 눈빛에는 걱정이 가득하다. 주고받는 시선에는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복잡한 감정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오해로 멀어졌다가 4년 만에 재회한 김은희와 박찬혁. 그럼에도 여전히 살가운 두 친구의 분위기가 갑작스럽게 반전된 사연은 무엇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김은희는 4년 전, 남자친구와 오랜 절친 박찬혁을 동시에 잃었다. 그날의 선택을 후회하던 은희는 찬혁과 뜻밖의 재회를 했고, 떨어져 지낸 시간이 무색하게 변함없는 친구 관계를 회복했다. 

그런 은희는 재회한 지 하루 만에 찬혁을 찾아가 “나 어제 종민이 만났어. 나 사고 쳤어”라는 폭탄선언을 했다. 과연 은희에게 어떤 사고가 터졌는지, 재회하자마자 그의 은밀한 고민 상담을 맡게 된 찬혁은 어떤 반응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2회는 오늘(2일) 밤 9시 방송된다. 

장민수 기자 kways123@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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