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관악구청 "구내 61번째 확진자 발생...난곡동 거주 75세 남성"

기사승인 2020.06.02  11:45:55

공유
ad50

서울 관악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사진=연합뉴스

2일 관악구청은 안전 안내 문자, 홈페이지 등을 통해 관악구 난곡동에 거주하는 75세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는 지난 1일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양성 판정을 받은 뒤 보라매병원으로 이송됐다. 확진자 추가로 관악구 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61명으로 늘어났다.

관악구청은 “확진자의 자택 및 주변 지역은 방역소독을 할 예정”이라며 “감염경로와 확진자 방문장소 및 접촉자도 파악 중”이라고 전했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53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