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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맞는 창문형 에어컨은?...신일전자 vs 캐리어에어컨 알아보기

기사승인 2020.06.02  11: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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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무더위가 예고편 이번 여름을 앞두고 신일전자와 캐리어에어컨이 고객 취향을 저격할 창문형 에어컨을 선보인다. 신일전자의 창문형 에어컨, 캐리어에어컨의 캐리어 에코 인버터 창문형 에어컨. 두 제품을 비교해보면 나와 맞는 에어컨을 찾을 수 있다.

# 에너지소비효율

캐리어 에코 인버터 창문형 에어컨은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실현한 제품으로, 실내 온도에 따른 냉방 용량을 자동으로 조절, 불필요한 에너지 소비를 차단해 소비자의 전기료 부담을 덜 수 있게 했다.

신일전자 창문형 에어컨은 우수한 냉방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자랑한다. 소비전력은 645W로 낮고, 냉방면적은 5평형(16.6m²)으로 넉넉하다. 자취방은 물론 기존에 스탠딩과 벽걸이 에어컨을 이미 사용하고 있어 실외기 추가 설치가 어려운 가정의 아이방이나 서재 등에서도 사용하기 좋다.

# 공간 활용

캐리어 에코 인버터 창문형 에어컨은 설치와 운반이 간편한 것도 큰 장점이다. 창문만 있으면 설치 기사의 도움 없이도 아이방, 옷방, 공부방 등 에어컨이 필요한 장소 어느 곳이나 소비자가 직접 설치해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탈부착이 가능한 분리형 에어필터를 적용해 물 세척이 용이하며 위생적이다.

신일의 창문형 에어컨은 일반 에어컨과 달리 실외기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전문 기사의 방문, 별도의 배관 설치, 벽타공이 필요하지 않아 창문만 있으면 원하는 공간에 자가 설치 가능하다. 창문형 에어컨과 함께 제공하는 전용 거치대를 창틀 사이즈에 맞게 고정시키고, 에어컨 본체를 거치대에 연결해주면 간단하게 설치된다.

# 최고 성능

신일전자 창문형 에어컨은 냉방과 함께 제습 기능까지 더해져 무더위와 장마철 구분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자동 습도 조절시 하루 최대 31.8리터 대용량 강력 제습이 가능하며, 자가증발 시스템을 적용해 물탱크를 비우는 번거로움도 없다. 바람의 세기와 온도는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조절 가능하며, 자동 모드 기능을 갖춰 실내 온도에 따라 풍속을 최적화한다. 상하 수동 회전은 물론 좌우 자동 풍향 조절도 가능해 원하는 방향 어디든 시원한 바람을 선사한다.

캐리어 에코 인버터 창문형 에어컨은 9가지 바람선택, 와이드 바람 날개, 조용 운전 모드 등이 적용돼 업계 최고 수준의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조용 운전 모드’로 창문형 에어컨의 단점인 소음까지 잡아냈다. 또한 ‘냉방’ ‘제습’ ‘송풍’ 등 모든 기능을 적용한 올인원 제품이다. ‘24시간 타이머 기능’ ‘히든 디스플레이 모드’도 더해졌다.

사진=각 사 제공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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