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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등산패션 ‘꾸꾸룩’ 인기...진화한 ‘애슬레저 웨어’ 봇물

기사승인 2020.06.02  11: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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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답답함을 해소하고 건강관리를 위해 혼자 혹은 둘이서 산행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타인과 거리두기를 지키면서 야외 운동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실제 환경부에 따르면 4월 마지막 주말 북한산국립공원 탐방객 수는 8만6220명으로 전주 대비 9.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평소 등산을 즐기지 않았던 ‘산린이(산+어린이의 합성어로 등산 초보자를 의미)’부터 프로등산러까지 산을 찾는 등산객 유형도 다양하다.

등산 문화도 변화되고 있다. 이전에는 친목 모임의 하나로 그룹을 이루어 산행을 즐기거나 산 정상을 완주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면 요즘 등산 문화는 최소한의 인원으로 산 자체를 즐기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장기간 이어지는 집콕 생활에 답답함을 느낀 2030세대를 중심으로 등산의 인기가 급증하면서 소셜미디어를 통한 인증샷도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그러다 보니 편안하면서도 꾸민 듯 꾸민 ‘꾸꾸룩’이 새로운 등산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가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산행을 즐기면서 트렌디한 스타일까지 선보일 수 있는 기능성 티셔츠부터 슬링백까지 트렌디한 스타일의 애슬레저 웨어를 제안한다.

기능성 티셔츠 ‘테림’은 아이더만의 냉감 소재인 아이스T 소재가 적용돼 하산하는 순간까지 시원한 쿨링 효과를 선사한다. 티셔츠 안쪽에 프린트된 ‘버추얼 아이스 큐브’가 땀과 수분에 반응해 지속적인 시원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 넉넉한 핏으로 활동적인 퍼포먼스 시 편안하게 착용하기 좋다. 등판에 스포티한 아트윅을 프린팅해 멋스러움을 더했다. 남녀공용으로 색상은 다크 네이비, 페일 오렌지, 레드, 화이트 총 4가지로 구성됐다.

'레이즈'는 편안한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다이내믹 레깅스다. 원단 뒷면에 외부 에너지를 인체에 유익한 에너지로 전환시켜주는 아이더만의 스마트 헬스케어 소재 ERS가 적용돼 신체활동으로 인한 체력 소모 시 피로감을 줄여주고 신속한 회복을 돕는다.

뛰어난 스트레치성으로 인해 산행 시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심플한 디자인의 원 포인트 로고 프린트가 들어간 기본형 레깅스로 긴 티셔츠 혹은 짧은 반바지와 함께 믹스매치해 입기 좋다. 남자 제품은 블랙, 여성 제품은 블랙, 네이비 2가지가 있다. 여성 제품의 경우 하이웨스트 디자인으로 체형을 보완해 주는 효과도 제공한다.

가벼운 산행이나 둘레길 등 장시간 걸을 때에는 편안한 신발 선택이 중요하다. ‘크리스탈 워킹화’는 하절기 맞춤 아이스 워킹화로 땀 배출과 통기성이 뛰어난 니트 망사 소재를 사용해 시원하고 편안한 착화가 가능하다. 자체 E-TPU 기술인 붐 소재 미드솔로 발에 전해지는 충격과 피로도가 적다. 색상은 남녀공용 라이트 그레이와 남성용 화이트, 여성용 핑크로 만나볼 수 있다.

전신을 사용해야 하는 산행 특성상 손과 발이 자유로워야 한다. ‘이지(EZI) 슬링백’은 경량성이 우수해 부담 없이 착용하기 좋은 가방으로 당일 산행 시 메기 좋다. 등판에 통기성이 뛰어난 타공 EVA가 적용됐다. 미디움과 라지 사이즈로 출시됐으며 색상은 블랙과 네이비로 선택 가능하다.

사진=아이더 제공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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