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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진비빔면’ 돌풍...출시 2개월만 2천만개 돌파

기사승인 2020.06.02  10: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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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철 비빔면 성수기를 앞두고 오뚜기가 지난 3월 23일 선보인 ‘진비빔면’이 출시 2개월만에 판매 2000만개를 돌파하며 라면시장에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사진=오뚜기 제공

‘진비빔면’은 태양초의 매운맛에 사과와 타마린드 양념소스의 새콤하면서 시원한 맛이 일품이다. 차지고 쫄깃한 면발에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보강하고, 오뚜기 메밀비빔면(130g) 대비 중량을 20% 높혀 더욱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타마린드는 콩과에 속하는 열매로 주로 인도, 동남아 등 열대지방 음식에 새콤한 향미를 더하기 위해 사용된다.

오뚜기는 ‘진비빔면’만의 차별화 포인트로 동남아시아에서 주로 사용되는 향신료인 타마린드를 적용한 비빔면의 시원한 맛, 한 개로는 부족한 비빔면의 양에 대한 소비자 의견을 반영한 푸짐한 양, 각종 요리에 만능스프로 사용되는 진라면의 맛있는 매운맛 노하우를 적용해 더 진한 양념맛과 중독성 있는 매운맛을 구현했다는 점을 강조한다.

‘진비빔면’ 은 SNS 등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킨데 이어 지난 4월부터 백종원을 내세운 TV CF도 선보이고 있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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